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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권자와 귀화자의 생활 만족감 계층 이동감과 상대적 소속감을 중심으로 paragraph_id 4440

가공데이터
content_id
PCY_201711271029422091
도서명
영주권자와 귀화자의 생활 만족감 계층 이동감과 상대적 소속감을 중심으로
발행기관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연도
2016
KDC 분류
총류
문단 (context)
기존의 이주자의 계층이동(status change)에 관한 연구들은 주로 후진국 출신의 이주자들을 대상으로 하며 따라서 계층의 하향이동 혹은 직업적 강등 상황의 경험이 연구되었다. 이러한 부정적 경험들을 완하시키는 심리적 기제로서 본국과 비교한 절대적인 소득의 증가나 생활수준의 향상을 이야기하고 있다. 이러한 설명은 하향 계층이동에도 불구하고 상대적으로 높은 생활 만족감을 유지하는 후진국 출신 혹은 중국동포 여성 이주자들의 경험을 설명할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이러한 보완효과는 선진국 출신 여성들에게서는 그들의 상대적으로 높은 교육수준과 이주 전의 생활 환경에 비추어 기대하기 어렵다. 선진국 출신 혼인이주여성의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하는 일본출신의 결혼이주 여성들을 대상으로 한 연구들도 이들이 다른 이주여성들에 비해 가정의 경제적 문제에 더욱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question_id질문답변 불가정답
968425 누가 다른 이주여성들에 비해 가정의 경제적 문제에 더 민감하게 반응하지 가능 일본출신의 결혼이주 여성
968426 가정의 경제적 문제에 대해 누가 다른 이주여성들에 비해 더 예민하게 반응하니 가능 일본출신의 결혼이주 여성
968427 가정의 돈 문제에 대해 어떤 이주여성이 더 민감하게 반응할까 가능 일본출신의 결혼이주 여성
968428 어떤 이주여성이 가정의 교육적 문제에 둔하게 반응해 불가 일본출신의 결혼이주 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