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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권자와 귀화자의 생활 만족감 계층 이동감과 상대적 소속감을 중심으로 paragraph_id 4442

가공데이터
content_id
PCY_201711271029422091
도서명
영주권자와 귀화자의 생활 만족감 계층 이동감과 상대적 소속감을 중심으로
발행기관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연도
2016
KDC 분류
총류
문단 (context)
김경미는 결혼이주여성들이 한국인과 맺고 있는 강한 정서적 연결망을 “교량적 강한 연계의 힘”이라 개념화하였다. 또한 정서적 연결망을 한국인과만 맺고 있을 때, 한국인 및 모국인 모두와 연계를 맺거나 모국인과만 맺는 경우 혹은 연계가 없는 경우보다 더 높은 생활 만족감과 연결되며 이러한 효과는 일본과 중국출신 여성들에게서 통계적으로 유의한 효과를 보였다(김경미, 2013, p.192). 한국인 중심의 강한 정서적 연계의 정적 효과와 달리 본 연구에서는 한국에 대한 상대적 소속감의 효과가 선진국 출신 이주여성들에게는 부정적으로 나타났다. 분석 대상자들 중 선진국 출신 여성의 출신국적 분포는 일본이 66%, 대만이 25%, 그리고 미국과 캐나다가 9%를 차지하고 있다. 평균적으로 이 집단은 다른 후진국 출신이나 중국동포 출신 집단에 비해 높은 교육과 소득 수준을 가진 반면 한국에 대한 절대적 소속감의 평균은 상대적으로 낮다. 일본과 대만국적의 여성들은 각각 64%와 80%의 비율로 본국에 대해 조금 혹은 높은 소속감을 가지고 있다. 소속감의 위계를 본다면, 본국보다 한국에 더 큰 소속감을 가진 응답자의 비율은 일본이 32%, 대만 국적자가 23%이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question_id질문답변 불가정답
968433 결혼이주여성들이 한국인과 맺고 있는 강한 정서적 연결망이 뭐야 가능 교량적 강한 연계의 힘
968434 강한 정신적 연결망으로 결혼 이주여성들이 한국인과 연결되어있는 것이 뭐니 가능 교량적 강한 연계의 힘
968435 한국인과 결혼이주여성들이 가지고 있는 강한 감정적인 연결망이 뭘까 가능 교량적 강한 연계의 힘
968436 외국인 노동자들이 한국인과 가지고 있는 강한 감정적인 연결망이 뭐지 불가 교량적 강한 연계의 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