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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권자와 귀화자의 생활 만족감 계층 이동감과 상대적 소속감을 중심으로 paragraph_id 4444

가공데이터
content_id
PCY_201711271029422091
도서명
영주권자와 귀화자의 생활 만족감 계층 이동감과 상대적 소속감을 중심으로
발행기관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연도
2016
KDC 분류
총류
문단 (context)
또한 국민의 배우자 자격으로 영주권을 취득한 일본출신 결혼이주여성들의 대다수도 귀화보다는 영주권을 선택하는 데 영주권 자격만으로도 이주생활에 불편함이 없고 오히려 일본국적을 유지하는 것이 한국에서 경제 사회적으로 유리하며 자녀의 이중국적을 유지하거나 배우자 사망 시 일본으로 귀국하여 생활할 수 있는 가능성도 고려하기 때문이다(이시이히로꼬, 민기연, 선곡유화, 이영선, 2015). 특히, 고학력 결혼이주여성의 경우 국적의 미취득이 생활에 큰 불편이 없고 본국 가족의 한국국적 취득 반대와 상대적으로 높은 개인적 정체성이 국적변화에 부정적인 입장을 강화시키고 있다(박미숙, 김영순, 이진영, 2015). 결론적으로 한국 이주에서 영주권은 정체성이나 초국가적 이주맥락에서 본국과 긴밀히 연결되어 있는 이주자들에게 도구적 성격을 가진다. 반면, 본국의 실업문제나 저임금 구조로 임금 노동의 기회를 가지지 못한 후진국 여성들은 본국 가족의 부양과 지원의 의무를 이행하기 위해 합법적인 지위를 얻을 수 있는 결혼 이주를 통해 한국에 정착한다. 이들은 한국 국적을 획득 유지하기 위해 남편에게 종속적이며 양육과 시부모 부양의 부담 그리고 언어문제, 인종차별의 벽으로 이주의 강한 경제적 동기가 충족되기가 쉽지 않은 상황이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question_id질문답변 불가정답
968445 어디에서 온 결혼이주여성들의 대다수는 국적을 변경하지 않고 영주권을 선택하지 가능 일본
968446 국적을 전환하지 않고 대체로 영주권을 어디에서 온 결혼이주여성들이 전환하니 가능 일본
968447 어디에서 온 결혼이주여성들 대부분이 영주권을 고르고 국적을 바꾸지 않을까 가능 일본
968448 어디에서 온 결혼이주여성들의 대다수는 영주권을 포기하는가 불가 일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