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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권자와 귀화자의 생활 만족감 계층 이동감과 상대적 소속감을 중심으로 paragraph_id 4445

가공데이터
content_id
PCY_201711271029422091
도서명
영주권자와 귀화자의 생활 만족감 계층 이동감과 상대적 소속감을 중심으로
발행기관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연도
2016
KDC 분류
총류
문단 (context)
경제적 이주를 통해서 본국과 비교해 절대적으로 높아진 소득수준에서 오는 만족감은 내국인(natives)과의 비교, 혹은 본국 가족과의 이별 등 삶의 다른 부분에서 수반되는 희생으로 감소될 수 있다(Dreby, 2010; Bartram, 2011, p.72). 특히 높은 교육수준과 직업적 지위로 본국에서 중산층으로서 생활해왔던 이주자의 경우, 새롭게 정착한 이주지에서 그와 동등한 지위를 확보하는 데 겪는 어려움에 더 큰 좌절을 경험하기도 한다(Vohra & Adair, 2000). 이주자들은 많은 경우, 이주 후에 직업적 하락을 경험하기 때문에 이들의 높은 학력은 오히려 우울증 등 정신건강의 저하를 가져오는 원인이 되기도 한다(Kuo, 1984; Kim & Grant, 1997). 또한, 높은 소득은 때와 장소를 불문하고 생활의 만족감을 높이지만, 중요한 것은 절대적 소득수준이 아닌 상대적 소득수준이며 이주자가 자신의 소득을 비교하는 준거집단의 설정은 한층 복잡한 과정이다(Obucina, 2013, pp.1112-1113).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question_id질문답변 불가정답
968353 이주민들의 무엇은 오히려 우울증 등 정신 건강의 저하를 가져와 가능 높은 학력
968354 오히려 우울증 등 정신 건강의 악화를 유발하는 것은 이주민들의 무엇이야 가능 높은 학력
968355 우울증과 같이 정신 건강을 나쁘게 만드는 것은 이주민들의 무엇일까 가능 높은 학력
968356 이주민들의 무엇은 정신을 건강하게 만드는 효과를 가져오지 불가 높은 학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