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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사랑 통권 제119호2014년 10월 paragraph_id 4454

가공데이터
content_id
PCY_201707270230213951
도서명
문화재사랑 통권 제119호2014년 10월
발행기관
문화재청
연도
2014
KDC 분류
총류
문단 (context)
지난 10월 13일 덕수궁 석조전이 2009년부터 올해까지 5년간의 복원공사를 모두 마치고 ‘대한제국역사관’으로 새롭게 태어났다. 10월 13일은 1897년 광무황제(고종의 대한제국기 호칭)가 국호를 대한제국으로 고치고 황제로 즉위한 사실을 선포한 날이기도 하다. 덕수궁 석조전은 1910년 건립 이후 일제강점기에 미술관, 미소공동위원회 회의장, 박물관 등으로 활용되면서 수시로 필요에 따라 용도와 구조가 변경되어 그 원형을 잃어버렸다. 하지만 복원을 위한 해체과정에서 그동안 밝혀지지 않았던 석조전 최초 건립 당시의 벽체 등이 확인되고, 이후 1910년대 고증 사진, 1910_20년 추정 설계도면(일본 하마마츠 소장) 등이 추가로 확보되면서 고증자료를 바탕으로 내부를 복원하고 생활상을 재현하게 된 것이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question_id질문답변 불가정답
1009985 덕수궁 석조전이 2009년부터 5년간의 복원공사를 마치고 무엇으로 새롭게 건설됐어 가능 대한제국역사관
1009986 2009년부터 5년간 덕수궁 석조전이 복원공사를 끝내고 무엇으로 새롭게 건설됐니 가능 대한제국역사관
1009987 2009년부터 5년간 복원공사를 마친 덕수궁 석조전이 무엇으로 새롭게 태어났지 가능 대한제국역사관
1009988 덕수궁 석조전이 2009년부터 5년간의 복원공사를 마치고 무엇으로 새롭게 건설됐을까 불가 대한제국역사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