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노동시장에 잠재적으로 공급가능한 노동력의 양을 측정하는 방법이 ILO의 제19차 ICLS 결의안(2013년)의 노동력 저활용(underutilization) 측정방법이다. 노동력 저활용 측정방법에 대한 국제기준이 마련됨에 따라 통계청에서는 2014년 11월에 기존의 실업률 지표를 보완하는 “고용보조지표”라는 명칭으로 노동력 저활용지표를 공표하기 시작했다. 노동력 저활용지표가 필요하게 된 이유는 취업자와 실업자 간, 실업자와 비경제활동인구 간의 경계가 무너지고 있기 때문이다. 앞에서 논의한 것처럼 취업자에는 현재 일자리나 다른 일자리를 구해서 근로시간을 늘리기를 원하고, 추가적인 취업기회가 주어졌을 때, 근로시간을 늘릴 수 있는 시간관련 불완전취업자가 포함돼 있다. 그리고 비경제활동인구에는 엄격한 실업자의 기준을 충족하지는 못하지만, 노동시장과의 밀착정도가 실업자와 유사한 사람들이 포함돼 있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007101 | 통계청에서 기존의 실업률 지표를 보완하는 노동력 저활용지표를 어떤 명칭으로 공표했지 | 가능 | 고용보조지표 |
| 1007102 | 기존의 실업률 지표를 보충하는 노동력 저활용지표를 통계청에서 어떤 명칭으로 발표했니 | 가능 | 고용보조지표 |
| 1007103 | 기존의 실업률 지표를 보강하는 노동력 저활용지표를 어떤 이름으로 통계청에서 발표했어 | 가능 | 고용보조지표 |
| 1007104 | 기존의 이직률 지표를 보강하는 노동력 저활용지표를 노동청에서 어떤 이름으로 공표했을까 | 불가 | 고용보조지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