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ILO의 기준에 따라 실업자가 되려면, 조사기준기간 동안 구직활동과 일자리가 주어졌을 때 근로를 제공할 수 있어야 한다. 비경제활동인구는 노동시장과의 밀착 정도(attachment)가 다른 이질적인 집단으로 구성돼 있다. 비경제활동인구에는 구직활동을 하지 않았지만 구직을 희망하는 사람과 구직활동을 하지 않았지만 일을 할 수 있는 사람과 같이 노동시장과의 밀착정도가 실업자와 유사한 사람들이 있다. ILO에서는 기존의 시간관련 불완전취업자와 실업자 그리고 비경제활동인구 중 노동시장과의 밀착정도가 높아 노동시장에 잠재적으로 공급가능한 노동력의 양을 측정하기 위해 “노동력 저활용 지표(labour underutilization indicator)”를 만들었다(제19차 ICLS 결의안, 2013년). 이하에서는 고용통계의 측정대상, 현재 활동인구 측정방법, 평소 활동인구 측정방법 그리고 노동력 저활용 측정방법에 대해 논의하고자 한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007061 | ILO가 노동시장에 잠재적으로 공급 가능한 노동력의 양을 측정하기 위해 만든 지표가 뭐야 | 가능 | 노동력 저활용 지표 |
| 1007062 | ILO가 무엇을 만들어 노동시장에 잠재적으로 제공할 수 있는 노동력의 양을 측량했지 | 가능 | 노동력 저활용 지표 |
| 1007063 | 겉으로 안보여도 실제로 줄 수 있는 노동력의 수치를 재려고 무엇이 ILO에서 만들어졌어 | 가능 | 노동력 저활용 지표 |
| 1007064 | 노동시장에 잠재적으로 공급 가능한 노동력의 질을 측정하기 위해 ILO가 삭제한 지표는 뭐니 | 불가 | 노동력 저활용 지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