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컬처(Kertzer, 1983) 역시 라이더의 입장에 동의하여 코호트나 연령집단(age group)을 세대개념과 명확하게 구분할 것을 주장한다. 또한 컬쳐는 세대개념에 관한 혼란을 피하기 위하여 세대를 다음의 네 가지 유형으로 구분하여 정리한다. 첫째, 세대개념을 조부모-부모-자녀와 같이 ‘친족계보’에서 같은 항렬에 속하는 사람들이라는 의미로 사용하는 용법이다. 둘째, 세대를 동일한 시기에 태어난 ‘코호트’(cohort), 즉 ‘동일시기 출생 집단’으로 보는 입장이다. 동일 코호트로서의 세대가 갖는 중요한 의미는 동일한 생애주기단계에서 동일한 역사적 사건을 경험하기 때문에 의식과 행위 양식 면에서 동질적일 수 있다는 점인데 이러한 시각은 칼 만하임의 시각과 유사하다. 셋째, 세대를 동일한 ‘생애주기’(life stage) 단계에 있는 사람들로 보는 입장이 있다. 마지막으로 세대를 특정한 ‘역사적 시기’에 생존한 사람들로 보는 입장으로 넓은 범위의 코호트를 포함한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983213 | 세대 개념에 관한 혼란을 피하기 위해 세대를 네 가지 유형으로 구분한 사람은 누구야 | 가능 | 컬쳐 |
| 983214 | 누가 세대 개념에 관한 혼돈을 피하기 위해 세대를 네 가지 종류로 구분했어 | 가능 | 컬쳐 |
| 983215 | 세대를 네 가지 종류로 나눈 사람은 누구니 | 가능 | 컬쳐 |
| 983216 | 국가를 세 가지 종류로 나눈 사람은 누구지 | 불가 | 컬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