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여진원․ 장우권(2016:391-392)에 의하면, ‘로컬리티 기록화’와 관련된 접근방법은 ① 지역사의 포괄적 기록화 ② 도시․ 공간계획 관점에서의 기록화 ③ 공동체 기록화 ④ 생활사의 기록화 등 4가지로 유형화할 수 있으며 기록화의 목적에 따라 하나 내지 복수의 접근방법을 선택하여 진행할 수 있다. 모든 접근방법에 걸쳐 지역공동체와 주민들의 참여가 요구되지만, 특히 ‘공동체 기록화’는 참 여에 기반한 기록화가 필수적 기본 전제가 된다. 공동체 참여형 지역학의 또 다른 유형으로 ‘커뮤니티매핑(Community Mapping)’ 혹은 ‘주민 참여형 문화지도(cultural map)’의 작성을 들 수 있다. 커뮤니티매핑의 ‘광의’의 목적은 지역문화 이해를 통해 역사/문화정체성을 확립하여 지역발전을 도모하기 위함이며, ‘협의’의 목적은 지역 내 문화자원, 활동, 관련 경험들을 기록 정리하여 지역이 가진 고유성과 이미지를 발굴하는데 있다(박정은, 2008). 이를 통해 지역 내부적으로는 지도제작에 지역주민이 직접 참여함으로써 자신의 지역에 대한 정체성과 자긍심을 고취시킬 수 있으며, 외부적으로는 지역 홍보 및 관광 활성화 등의 파생효과를 도모할 수 있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980885 | 지역공동체와 주민들의 참여에 기반한 기록화가 필수 전제인 기록화는 무엇인가 | 가능 | 공동체 기록화 |
| 980886 | 어떤 기록화가 주민들과 지역공동체의 참여에 바탕을 두는 것이 필수적이야 | 가능 | 공동체 기록화 |
| 980887 | 주민들과 지역공동체의 참여가 꼭 필요한 기록화는 뭐지 | 가능 | 공동체 기록화 |
| 980888 | 지역공동체와 주민들의 참여를 금지해야 하는 기록화는 뭘까 | 불가 | 공동체 기록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