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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쇠퇴에 대응한 지역학의 역할과 문화정책적 접근에 관한 연구 paragraph_id 4551

가공데이터
content_id
PCY_201810250311296091
도서명
지역쇠퇴에 대응한 지역학의 역할과 문화정책적 접근에 관한 연구
발행기관
한국문화관광연구원
연도
2018
KDC 분류
총류
문단 (context)
전주시 마을조사사업과 마을술사 사업은 2016년부터 전주시가 본격화한 전주미래유산정책과 그 맥이 닿고 있다. 전주미래유산에 대한 논의는 전주한옥마을을 둘러싼 쟁점에서 출발한다. 1977년 한옥보존지구로 지정된 전주한옥마을은 보존과 해제를 두고 여러 갈등이 있었다. 1997년 보존지구가 해제되어 전면적 재개발의 위기에 직면하지만 IMF 외환위기로 인해 개발이 전면 재검토되었고, 2002년 월드컵을 계기로 오늘의 전주한옥마을로 조성되었다. 하지만 전주한옥마을이 ‘문화재’로서의 가치에 대한 논쟁이 지역사회에서 촉발되면서 미래유산에 대한 논의가 본격화된다. 결론적으로 전주시는 미래유산을 ‘문화유산’과 ‘전통’이 과거 어디쯤에 완벽하게 존재하는 고정된 것이 아니라 변형되고 재해석되는 것으로 정의한다. 이러한 관점에서 전주시의 지역학 사업인 전주시 마을조사사업과 마을술사 사업은 현재의 고민과 미래의 활용가치를 두고 이해관계자들의 교감과 의사소통을 통해 지역과 마을의 역사와 문화를 보전하고 재해석하는 과정이라 할 수 있다. 전주시 마을조사사업은 주민모임(이야기 다울마당)을 구성․운영하여 수집된 마을조사 자료의 재해석․재구성을 통해 새로운 미래가치를 창출하고 있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question_id질문답변 불가정답
981101 2016년부터 전주시가 본격화한 정책은 뭐야 가능 전주미래유산정책
981102 어떤 시책을 2016년에 전주시가 본격화했을까 가능 전주미래유산정책
981103 전주시가 2016년에 본격화한 정략은 뭐지 가능 전주미래유산정책
981104 광주시가 어떤 정책을 2011년에 철회했니 불가 전주미래유산정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