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마을술사 사업은 단순히 지역학 혹은 마을기록 사업을 넘어 ‘마을’의 경제․사회적 지속가능한 발전 모델을 구축하고자 노력했다. 마을술사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빌리지 투어’(village tour)와 ‘마을 미니 박물관 운영’은 완산동 주민들의 만족도가 높았으며, 주민과 마을방문객(관광객)이 함께 어울리는 생활형 문화․관광 콘텐츠를 개발하고 새로운 마을비즈니스 모델을 개발하는데 기여하였다. 2018년에 시작한 서학동 마을술사 사업의 경우 서학동의 자연환경을 고려하여 주요 거점의 이야기를 발굴하고 이를 토대로 트레킹코스를 개발할 계획이며, 동네밥상 레시피 및 음식콘텐츠 서비스 개발 등 마을의 고유성에 기초한 비즈니스 모델을 발굴․육성할 예정이다. 한편 전주시와 전주문화재단은 마을술사 양성 참여자 모집을 준비하면서 주민대표(통장단) 및 유관기관(주민자치센터), 마을 내 주요 공동체(경로당, 학교 등)가 중심이 된 주민조직이 구축되었고, 시범사업 진행 이후 참여했던 주민과 각 기관들을 중심으로 마을사업의 개발에 대한 뜻을 모으고 조직화를 통한 지속적인 운영을 준비하고 있다. 즉 전주시 마을조사 사업과 마을술사 사업은 전주시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성공 기반 구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981105 |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어울리는 생활형 관광 콘텐츠를 개발한 사업은 뭐야 | 가능 | 마을술사 사업 |
| 981106 | 생활형 관광 콘텐츠를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어울릴 수 있도록 무슨 사업에서 제작했어 | 가능 | 마을술사 사업 |
| 981107 | 무슨 사업에서 관광객과 주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생활형 관광 콘텐츠를 만들었을까 | 가능 | 마을술사 사업 |
| 981108 | 국회의원이 생활형 관광 콘텐츠를 무슨 사업에서 만들었니 | 불가 | 마을술사 사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