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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쇠퇴에 대응한 지역학의 역할과 문화정책적 접근에 관한 연구 paragraph_id 4556

가공데이터
content_id
PCY_201810250311296091
도서명
지역쇠퇴에 대응한 지역학의 역할과 문화정책적 접근에 관한 연구
발행기관
한국문화관광연구원
연도
2018
KDC 분류
총류
문단 (context)
1960년대 이후 농촌지역에서 시작된 일본의 고령화와 인구감소 현상은 1990년대 이래 전국적으로 확산되어, 일본은 전 세계적으로도 유래 없는 초고령사회가 되었다. 이에 지역쇠퇴와 지방소멸에 대한 대응이 중앙정부는 물론 지방자치단체 차원에서도 활발히 전개되고 있다. 일본의 지역학은 이러한 시대적 상황에 부응하여 학술적 관점을 넘어 보다 실천적 차원에서 발전되어 왔다. 앞의 내용에서도 언급한 바와 같이 일본의 지역학은 주민 스스로 그들이 보유한 가치와 지혜를 통해 지역의 미래를 발전적으로 개척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그리고 지역의 역사문화자원 발굴과 이의 활용을 통한 마을 및 사람 만들기 사업과 동일시 될 정도로 긴밀한 연계를 가진다. 따라서 일본에서 지역학은 ‘지역의 문화정책, 나아가 지역의 재생과 발전정책 추진의 중요한 자산이자 거름’이 된다 할 수 있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question_id질문답변 불가정답
981113 1960년대 이후 일본의 어디에서 고령화가 시작되었지 가능 농촌지역
981114 일본의 어디에서 1960년대 이후 고령화가 개시되었을까 가능 농촌지역
981115 일본의 노령화는 어디에서 1960년대 이후에 시작되었어 가능 농촌지역
981116 일본의 어느 지역에서 1960년대 이후 고령화가 종료되었니 불가 농촌지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