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지역학 연계 문화정책을 성공적으로 기획․ 추진하기 위하여 중앙정부, 지방자치단체 및 유관기관의 역할을 명확히 하고 이들 간의 유기적인 협력이 요구된다. 우선 중앙정부의 역할과 관한 것으로, 현재 ‘지역학’과 관련된 정책은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국가기록원 등 다수의 정부부처가 연관되어 있으나 주관 부처가 명확하지 않아 정책추진의 안정성․지속성이 담보되지 못한 실정이다. 따라서 관련 법령 제정 혹은 개정을 통해 법적 지원근거를 확보함과 동시 주무부처를 명확히 규정할 필요가 있다. 그리고 지역학 관계자 의견조사와 사례분석 결과 지역학 관련 사업 추진 시 가장 큰 애로점은 인력 및 예산의 확보, 지역학 관련 주체들의 교류활성화와 플랫폼의 구축인 것으로 확인되었다. 중앙정부는 지역학 관련 공공정책(문화정책)을 직접 수행하기보다는 관련 환경 개선에 주안점을 두고 조사․통계, 디지털아카이브 구축, 종합적인 인력양성 정책 등을 추진해야 할 것이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981141 | 무엇과 관련된 정책이 주무부처를 명확히 규정할 필요가 있지 | 가능 | 지역학 |
| 981142 | 무엇과 관련된 시책이 정확하게 주무부처를 규정할 필요가 있니 | 가능 | 지역학 |
| 981143 | 주무부처를 확실하게 정할 필요가 있는 정책은 무엇과 관련 있을까 | 가능 | 지역학 |
| 981144 | 지방자치단체를 무엇과 관련된 정책이 명확히 규정할 필요가 있어 | 불가 | 지역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