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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쇠퇴에 대응한 지역학의 역할과 문화정책적 접근에 관한 연구 paragraph_id 4575

가공데이터
content_id
PCY_201810250311296091
도서명
지역쇠퇴에 대응한 지역학의 역할과 문화정책적 접근에 관한 연구
발행기관
한국문화관광연구원
연도
2018
KDC 분류
총류
문단 (context)
지역학 진흥에 있어 정부기관별 역할의 중요도를 살펴본 결과, 응답자들은 직접적인 이해당사자인 지방자치단체, 특히 광역자치단체의 역할이 가장 중요하다고 응답했으며, 정부부처의 경우 ‘교육부’보다 ‘문화체육관광부’의 중요도가 상대적으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회고적․ 학술적 지역학에서 실천적․현장 중심적 지역학으로 기능변화가 필요하다는 인식과 연결된다. 즉 지역학과 문화정책(문화예술․관광․문화산업)을 직․간접적으로 연결하여 지역의 사회․ 문화적 환경 개선과 경제적 이익 획득을 동시에 추구하는 것이 필요하며, 이 때문에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역학 진흥의 정책 주체가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한편 지역학 진흥과 관련하여 필요한 정부 정책의 경우 ‘재정적 지원’이 가장 높은 점수를 획득했다. 현재 지역학 관련 기관과 단체가 처한 열악한 인적․재정적 상황을 반영한 결과로 판단된다. 그리고 ‘정책사업과 지역학간의 연계사업 발굴’, ‘지역학 진흥 관련 법률 제정’ 또한 중요한 정책과제인 것으로 확인되었다. 세부 의견으로는 ‘지역별 독립적인 지역학 연구기관의 설립 지원’, ‘지자체 주도로 지역학을 진흥하되 지방자치단체 간 네트워크 구축에 정부지원 필요’ 등의 의견이 제시되었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question_id질문답변 불가정답
980929 지역학과 문화정책을 연결한 지역학 진흥의 정책 주체가 되어야 하는 곳은 어디야 가능 문화체육관광부
980930 문화정책과 지역학을 연계한 지역학 부흥의 정책 주체는 어떤 기관이 되어야 하지 가능 문화체육관광부
980931 어떤 기관이 문화정책을 지역학에 결부시켜 번성하도록 하는 주체가 되어야 할까 가능 문화체육관광부
980932 복지정책과 지역학을 연계한 지역학 부흥의 정책 주체는 어떤 기관이 되어야 하니 불가 문화체육관광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