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지금까지의 지역학은 활발한 활동과 이에 따른 높은 연구 성과에도 불구하고, 연구자 중심의 학문적 접근, 역사적 사실에 기반한 회고적인 접근으로 인해 대중 친화적이지 않고 지역현안 대응에 실효적이지 못하다는 지적을 받아왔다. 따라서 앞으로 지향해야할 지역학의 접근방향은 역사․지리․문화․경제 등 다분야간의 융합을 꾀하고 지역주민의 참여와 소통이 기본 전제가 되어야 하며, 지역사회의 현안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는 ‘정책지역학’을 지향해야 할 것이다. 구체적으로 ① 개방적이고 지속가능한 미래지향적 지역학 ② 공동체 회복을 위한 참여형 지역학 ③ 지역의 활성화와 재생을 위한 실천적 지역학이 미래 지역학이 지향해야 할 접근방법이며, 더불어 광역자치단체 혹은 문화권 중심의 대지역연구와 함께, 기초자치단체 혹은 생활권 단위의 소지역연구 또한 균형 있게 추진될 필요가 있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980933 | 지역학은 어떤 대응에 실효적이지 못하다는 지적이 있지 | 가능 | 지역현안 대응 |
| 980934 | 어떤 대응에 효과적이지 못하다는 지적이 있는 게 지역학일까 | 가능 | 지역현안 대응 |
| 980935 | 지역학은 어떤 대응에 좋은 결과를 내지 못한다는 지적이 있어 | 가능 | 지역현안 대응 |
| 980936 | 어떤 병에 침술이 실효적이지 못하다는 지적이 있는가 | 불가 | 지역현안 대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