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고용의 질 측정틀은 고용의 양 측정틀에 비해 아직까지는 정교한 측정틀을 가지고 있지 않다. 고용의 질을 구성하고 있는 영역들이 무엇이고, 어떻게 측정할 것인가에 대한 논의가 진행 중에 있기 때문이다. ILO에서는 근로조건, 근로형태 간의 관계, 빈곤과 생계문제를 점검하기 위해 회원국들이 각국의 정책적 수요에 따라 정기적으로 “양질의 일자리(decent work)”와 “고용의 질(quality of employment)”과 관련된 지표들을 생산하기 위해 노력할 것을 명시하여 노동력의 양뿐만 아니라 고용의 질에 대한 측정을 하도록 하고 있다(제19차 ICLS 결의안, 2013). ILO가 양질의 일자리와 고용의 질에 대한 측정을 하도록 한 것은 ILO의 양질의 일자리 지표와 EU의 고용의 질 지표를 중심으로 고용의 질에 대한 논의가 이뤄지고 있기 때문이다. 이외에 OECD에서는 삶의 질 지표(indicators of well-being)를 “How's life?”란 책자를 통해 공표하고 있다. OECD의 삶의 질 측정틀에는 근로생활에서의 삶의 질 측정틀이 포함돼 있다. 근로에서의 삶의 질 측정틀은 “일과 생활의 균형”이란 주제를 중점적으로 다루고 있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007109 | 영역에 대한 정의와 측정 방법이 확정되지 않아 정교한 측정틀을 가지지 못한 것은 뭐야 | 가능 | 고용의 질 |
| 1007110 | 측정 방법과 영역에 대한 정의가 결정되지 않아 정밀한 측정틀을 가지지 못한 것은 뭐지 | 가능 | 고용의 질 |
| 1007111 | 측정법과 영역에 대한 정의가 정해지지 않아 측정틀이 없는 것은 뭘까 | 가능 | 고용의 질 |
| 1007112 | 영역에 대한 정의와 측정 방법이 개선되어 다수의 측정틀을 지니게 된 것은 뭐니 | 불가 | 고용의 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