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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쇠퇴에 대응한 지역학의 역할과 문화정책적 접근에 관한 연구 paragraph_id 4587

가공데이터
content_id
PCY_201810250311296091
도서명
지역쇠퇴에 대응한 지역학의 역할과 문화정책적 접근에 관한 연구
발행기관
한국문화관광연구원
연도
2018
KDC 분류
총류
문단 (context)
초기의 지역연구라는 학술적 관점에서 점차 지역이 보유한 유․무형 문화자원의 활용으로 확장되어 온 지역학에 대한 관심은 지역의 쇠퇴와 맞물려 1990년대 이후로 급증하기 시작하며, 지역의 주민과 대학 등이 중심이 되어 자기 지역을 대상으로 한 지역학이 등장하였다. 지역의 명칭에 ‘학(學)’을 붙인 활동은 2000년대 중반에만 3,000건을 상회하는 것으로 추정된 바 있다(季刊東北学編輯部, 2006: 38). 일본에서 지역학은 지방 또는 지역이 보유한 지혜를 주민들로부터 발굴하고 지역만들기 등 지역의 미래를 만드는 데 기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그 핵심은 지역 생활과 지역 생활에 대한 학문적 이해이며, 문화적 자원(지역의 특성과 전통 등)을 포함하고, 주민의 소속감을 기반으로 하며, 지역정책, 지역만들기, 지역활성화라는 관점에서 관심이 증가해왔다(西村千尋․ 山田千香子․ 吉居秀樹, 2014: 23-24). 그 성격에서는 학술 연구를 넘어서 지역의 청소년, 학생을 대상으로 한 강좌, 마을만들기, 커뮤니티 비즈니스 등 지역의 정체성을 위한 인력 양성 등 실용적 정책에 주안점을 두고 진행되는 실용학으로 자리 잡고 있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question_id질문답변 불가정답
980961 어느 나라에서 지역학은 지역의 미래를 만드는데 기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해 가능 일본
980962 지역학이 지역의 미래를 만드는데 이바지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게 어느 나라야 가능 일본
980963 지역학은 어느 나라에서 지역의 미래를 만드는데 도움을 주는 것을 목적으로 할까 가능 일본
980964 어느 나라에서 환경학은 친환경의 미래를 만드는데 기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가 불가 일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