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사례분석에서 살펴본 일본과 전주의 경우, 주민참여에 기반한 지역학 및 공동체아카이브의 결과물을 토대로 마을투어 프로그램을 기획․ 운영하여 주민 공동체의 화합과 함께 경제적 효과를 동시에 도모하고 있다. 이러한 적극적 활용은 지역사회의 변화, 특히 쇠퇴와 소멸의 위기에 처한 지역의 재생으로 도모하는 긍정적인 사례라고 할 수 있다. 이른바 현장박물관 혹은 에코뮤지엄은 지역학과 문화정책, 나아가 관광산업이 결합된 마을재생의 모델이라 할 수 있다. 류정아․ 김현경(2015)은 현장박물관을 “장소(지역), 유․무형의 자원, 사람을 주요 요소로 하는 박물관”으로 정의하고, 그 목표를 “지역사회에 활력을 부여하고, 지역자원의 가치에 대한 공유와 지역발전에 지역주민을 주체적으로 참여”는데 두고 있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981217 | 지역사회에 활력을 부여하고 지역발전에 지역주민이 주체적으로 참여하는데 목표를 둔 게 뭐야 | 가능 | 현장박물관 |
| 981218 | 지역발전에 지역주민이 주체적으로 참가하고 지역사회에 활기를 부여하는데 목표를 둔 게 뭐야 | 가능 | 현장박물관 |
| 981219 | 지역사회에 활력 부여 및 지역발전에 주민의 주체적 참여에 목표를 둔 게 뭐야 | 가능 | 현장박물관 |
| 981220 | 공동사회에 활력 부여 및 공동발전에 국가의 주체적 참여에 목표를 둔 게 뭐야 | 불가 | 현장박물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