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현장박물관은 ‘야외박물관’, ‘거리박물관’, ‘오픈에어뮤지엄’, ‘에코뮤지엄’ 등 다양하게 불리고 있는데, 유럽오픈에어뮤지엄협회(The Association of European Open Air Museums: AEOM)는 오픈에어뮤지엄을 “박물관으로 한정된 지역의 야외에 하나의 총제로서 제시된 건물, 생활과 경제 패턴을 설명하는 수집품들을 과학적으로 계획하고 운영하는 박물관”으로 정의하고, 비영리로 대중에게 개방되어야 한다고 명시하고 있다(최병식, 2010:213). 현장박물관 개념의 원천이 된 ‘에코뮤지엄’은 1960년대 후반에 프랑스에서 등장한 ‘에코뮈제(Écomusée)’의 영어 번역이며, 1971년 국제박물관협의회(ICOM) 제9차 총회에서 사용되면서 개념이 점차 구체화되었고, 스웨덴의 스칸센 지역-생활사 복원운동의 전시기법으로 사용되면서 확산되기 시작하였다((사)지역사회연구원 경기창작센터, 2010:119).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981221 | 프랑스에서 등장했으며 현장박물관의 개념의 원천이 된 것은 뭐야 | 가능 | 에코뮤지엄 |
| 981222 | 프랑스에서 처음 나온 무엇이 현장박물관 개념의 근원이 되었을까 | 가능 | 에코뮤지엄 |
| 981223 | 현장박물관이 시작된 계기이며 프랑스에서 등장한 것은 무엇일까 | 가능 | 에코뮤지엄 |
| 981224 | 영국을 마지막으로 현장박물관이 끝나게 된 원인이 되었던 것은 뭐야 | 불가 | 에코뮤지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