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이러한 총체적인 지역학-문화정책 연계형 생태계를 작동하기 위해서는 정책 시행의 중요한 그릇이 되는 지역, 특히 마을에 대한 패키지형 육성책이 필요한데, 이것이 지역학-문화정책 결합형 ‘마을’ 조성 및 지원 사업이라 할 수 있다. 마을기록화 사업과 관련하여 중앙정부 차원의 마을 지정․ 육성 사업이 전혀 없는 것은 아니다. 대표적으로 국가기록원에서 추진 중인 ‘기록사랑마을’ 지정 제도가 있다. ‘기록사랑마을’이란 마을단위의 고유한 역사와 문화를 담고 있는 기록물을 보존하고 이를 전시․활용하여 국민들에게 기록관리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고 기록문화의 저변 확대에 기여하고자 국가기록원이 지정한 마을이다. 국가기록원은 민간기록물의 관리 및 보전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지정마을과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민간기록물 발굴, 시설조성, 보존관리 및 컨설팅 등 지원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2018년 9월 현재 지정된 마을은 강원도 정선군 신동읍 조동8리 함백역을 비롯하여 총 9개이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301345 | 기록문화의 저변 확대에 기여하고자 어디에서 지정한 마을이 기록사랑마을일까 | 가능 | 국가기록원 |
| 1301346 | 어디에서 기록문화의 저변 확대에 공헌하고자 선정한 마을이 기록사랑마을이니 | 가능 | 국가기록원 |
| 1301347 | 기록사랑마을을 어디에서 기록문화의 저변을 늘리기 위해 지정했는가 | 가능 | 국가기록원 |
| 1301348 | 어디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기 위한 마을로 강원도 정선군 신동읍을 선택했지 | 불가 | 국가기록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