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카와네지역진흥협의회는 초기부터 지역농협이 운영하다가 폐업한 주유소를 운영하여 행정 서비스의 저하를 주민조직의 힘으로 극복하려는 노력을 행하여 왔다. 1980년대는 카와네지역진흥협의회에 새로운 전기가 찾아왔는데, 카와네 마을의 중심 시설 중 하나이며 마을 주민들의 정신적 지주였던 카와네중학교가 폐교가 된 것이다. 이 때 카와네지역진흥협의회는 폐교가 된 중학교 건물을 지방정부로 부터 위탁받아 마을만들기의 거점인 동시에 지역문화 아카이빙 거점인 에코뮤지엄으로 개조하여 지역의 문화와 역사를 보존 계승하는 사업을 전개하였다. 이 과정에서 카와네지역진흥협의회는 지역커뮤니티의 대표로서 지방정부와 교섭하여, 당초 마을회관으로 재활용할 계획이었던 지방정부의 계획을 지역문화의 유지 계승을 위한 거점으로 변경시켰던 것이다. 즉, 1970년대의 전통문화 계승의 주체에서 마을만들기 사업을 이끌 실질적인 기초조직으로 질적 전환을 이루어낸 것이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981005 | 폐교 건물을 에코뮤지엄으로 개조하여 지역 문화를 계승하는 사업을 진행한 협의회는어디일까 | 가능 | 카와네지역진흥협의회 |
| 981006 | 에코뮤지엄으로 변화 시킨 폐교를 통해 지역 문화 계승 사업을 진행한 협의회는 어디지 | 가능 | 카와네지역진흥협의회 |
| 981007 | 어느 협의회가 지역 문화 계승 사업을 위해 폐교를 에코뮤지엄으로 변화 시켰니 | 가능 | 카와네지역진흥협의회 |
| 981008 | 에코뮤지엄은 협의회로부터 어떤 사업 지원을 받고 있어 | 불가 | 카와네지역진흥협의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