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제주도민과 함께 하는 구술사 심화강좌’라는 명칭으로 진행된 구술사 심화교육은 전문 강사진의 강의와 교육 참가자들의 실습으로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2018년 7~8월 개최). 심화교육을 위해 지역사회의 여건과 활용을 고려한 전문교재를 개발하였는데, 「구술사의 이론과 실제, 구술사로 이해하는 제주사회(성민출판사, 2018)」라는 책자로 출간되었다. 또한 수강한 시민들의 실습의 결과로 ‘제주사람들의 생활이야기’가 2018년 11월에 출판될 예정으로 있다. 제주학연구센터에서 진행 중인 구술사 교육은 다음의 다섯 가지 원칙에 입각하여 진행되고 있다. 첫째, 타 제주학 연구 및 교육기관과 중복되는 교육 강좌를 피하면서, 제주학 전반에 필요한 연구방법론을 제공한다. 둘째, 교육을 통하여 구술사 방법론을 습득한 전문연구자 혹은 시민연구자들을 육성한다. 셋째, 전문연구자 혹은 시민연구자들과의 협업을 통한 지역사회 아카이브 수집을 확대한다. 넷째, 이러한 과정을 통해 제주학의 지평 및 대중화의 확장을 모색한다. 다섯째, 구술사 교육은 미래 문화자산의 확보와 활용도를 높이는 기획이 내재되어 있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981025 | 전문 강사진의 강의와 교육 참가자들의 실습으로 프로그램이 진행된건 뭐야 | 가능 | 구술사 심화교육 |
| 981026 | 교육 참가자들의 실습과 전문 강사진의 수업으로 프로그램이 진행된건 뭐야 | 가능 | 구술사 심화교육 |
| 981027 | 전문 강사진의 강의 및 참가자들의 실습으로 진행된 교육은 뭐야 | 가능 | 구술사 심화교육 |
| 981028 | 비전문 강사진의 회의 및 참가자들의 의견으로 진행된 교육은 뭐야 | 불가 | 구술사 심화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