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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쇠퇴에 대응한 지역학의 역할과 문화정책적 접근에 관한 연구 paragraph_id 4616

가공데이터
content_id
PCY_201810250311296091
도서명
지역쇠퇴에 대응한 지역학의 역할과 문화정책적 접근에 관한 연구
발행기관
한국문화관광연구원
연도
2018
KDC 분류
총류
문단 (context)
현재 직면한 지역의 위기는 국가 전체의 위기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보다 심층적인 지역의 진단을 토대로 하여 사회․ 경제․ 문화 등 다방면에 걸친 종합적인 해결방안의 모색이 필요하다. 이러한 배경에서 최근 들어 지역학에 대한 관심이 점차 증대하고 있다. 유우익(2004)은 지역에 관한 연구의 강화가 국토 및 지역계획 수준을 한 차원 높이는 데 기여하고, 특히 국토(지역) 계획이 경제성장의 수단에서 벗어나 환경과 문화를 비롯한 사회적 욕구를 담을 수 있는 패러다임 재정립에 기여한다고 강조한다. 이렇듯 지역을 연구의 대상으로 삼고 지역문화에 대해 보다 심도 있는 고민을 하려는 움직임은 1980년대 후반부터 보였으나, 하나의 학문적 틀로 구체화하기 시작한 것은 1990년대 초반부터(김석준, 2003; 김영일, 2012:186 재인용)라고 할 수 있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question_id질문답변 불가정답
1303865 무엇에 대해 보다 심도 있는 고민을 하려는 움직임이 1980년대 후반부터 보였어 가능 지역문화
1303866 1980년대 후반부터 무엇에 대해 보다 깊이 있는 고민을 하려는 흐름이 보였을까 가능 지역문화
1303867 1980년대 후반부터 무엇에 대해 더 깊이 생각했던 움직임이 있었지 가능 지역문화
1303868 1970년대 후반부터 무엇에 대해 보다 깊이 있는 고민을 하려는 흐름이 보였니 불가 지역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