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제주도에서는 북초등학교 동문들을 중심으로 하는 무근성 일대를 기록하는 모임, 마을을 찾아다니면서 제주의 마을을 기록하는 마을 기록 모임. 대정지역에서는 대정의 기억이라 하여 고등학교 학생들이 참여하는 구술사프로젝트 등 민간 차원에서 다양한 구술사 프로젝트들이 추진하고 있다. 또한 제주도의 마을에서는 주민 스스로 마을 어르신들의 이야기를 수집하려는 노력들이 나타나고 있는데, 이는 주민 생애사 아카이브 운동의 하나로 볼 수 있다. 하지만 이러한 자생적 공동체 아카이빙 사업은 아카이빙의 전문성과 예산 등의 확보로 한계에 부딪히는 경우들이 많았다. 제주학 연구센터의 구술사 육성과 마을기록화 사업은 이러한 자생적 활동들을 지원함으로써 주민 스스로 역사를 기록하고 전승하며, 지역의 미래비전 설계에 활용하도록 하는데 기여할 것이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304037 | 제주도에서 마을 어르신의 이야기를 수집하려는 어떤 운동이 진행되고 있어 | 가능 | 주민 생애사 아카이브 운동 |
| 1304038 | 마을 어르신의 이야기를 모으려는 무슨 운동이 제주도에서 진행되고 있니 | 가능 | 주민 생애사 아카이브 운동 |
| 1304039 | 제주도에서 계속되고 있는 마을 어르신의 이야기를 수집하려는 운동은 뭐야 | 가능 | 주민 생애사 아카이브 운동 |
| 1304040 | 마을 아이들의 이야기를 수집하려는 무슨 운동이 거제도에서 진행되고 있을까 | 불가 | 주민 생애사 아카이브 운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