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전주문화재단(이하 재단)은 전주시에서 설립한 문화예술 분야 공공기관으로, 2006년 창립 초기부터 지역학 관련 사업을 추진해왔다. 특히 재단은 구술조사를 기본으로 한 이야기 개발과 활용에 사업을 집중함으로써 지역학을 수행하는 다른 기관과의 차별성을 확보하고, 지역학의 실용적이고 실천적 활용(구술을 통해 발굴된 콘텐츠의 문화․ 예술적 활용)을 모색하였다. 재단은 2006년 조선왕조실록에 나온 전주 기사의 발간을 시작으로 지역학 사업을 본격화한다. 이 후 2006~2008년까지 전주 토박이 원로 163명의 구술을 바탕으로 지역의 근현대사를 재구성한 전주 근대생활 조명 100년 1~2권을 발간한다. 2011년부터 지역 원로 예술인의 예술 세계와 삶을 기록하는 <전주 백인의 자화상> 사업을 진행하는데, 2017년 현재 총45명의 원로 예술인의 구술을 바탕으로 전주의 예술사를 기록하였다. 2013~2016년까지 전통문화도시 조성을 위하여 전주한옥마을과 인접 지역에 대한 사람, 장소, 공동체, 각종 시설들을 양적, 질적 조사하고 그 변화상을 기록한 <전통문화도시조사기록화사업>을 진행한다. 이상의 사업들은 지역 역사의 재구성, 이야기의 발굴을 통해 지역정체성의 찾기에 그 목적이 있었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981073 | 구술조사를 기본으로 이야기 개발과 활용에 사업을 집중한 재단은 어디야 | 가능 | 전주문화재단 |
| 981074 | 어느 재단이 구술조사를 바탕으로 이야기 개발과 활용에 사업을 집중했어 | 가능 | 전주문화재단 |
| 981075 |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고 이야기 개발과 활용에 사업을 집중한 재단이 어딜까 | 가능 | 전주문화재단 |
| 981076 | 서면조사를 바탕으로 이야기 개발과 활용을 사업에서 배제한 재단은 어디야 | 불가 | 전주문화재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