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2015년 이후 재단의 지역학 사업은 전주시의 문화재생․도시재생에 대한 고려와 실천에 목적을 두고 추진되고 있다. 2015년부터 2018년까지 재단은 전주시 전역의 행정동 33개 동에 대한 ‘전주시 마을조사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 사업은 초기 계획단계부터 조사한 내용을 문화재생, 마을재생 등에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를 논의하였다. 또한 마을의 문화자원을 바탕으로 원도심 또는 마을을 재생하는 ‘마을술사 양성을 위한 마을이야기 및 교육과정 개발 컨설팅’(2017년)과 ‘마을술사 교과서와 관련 콘텐츠 개발’(2018년)이 완료되거나 진행 중이고, 2019년부터 본격적으로 ‘커뮤니티 공간 조성 사업’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전주시 마을조사 사업’은 동심(洞心)찾기를 비전으로 현재 33개동 중 23개동의 조사를 완료하였으며, 동별로 보고서 1권을 발간한다. 보고서에는 크게 동에 관한 문헌조사와 구술조사로 나뉘어져 있으며, 근현대 마을, 동의 변화상을 살펴 볼 수 있다. ‘마을술사 사업’은 마을 조사 자료, 문화자원 등을 활용하는 사람을 육성하여 관련 마을사업에 직접 참여하게 하는 사업으로, 이때 ‘마을술사’란 마을을 기록하는 자, 마을을 해설하는 자, 마을 발전을 제안하는 자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304129 | 마을조사 자료 등을 활용하는 사람을 육성해 마을사업에 직접 참여하게 하는 사업은 뭐야 | 가능 | 마을술사 사업 |
| 1304130 | 마을조사 자료 등을 활용하는 사람을 교육해 직접 마을사업에 참여하게 하는 건 어떤 사업이지 | 가능 | 마을술사 사업 |
| 1304131 | 마을조사 자료 등의 활용을 가르쳐 그 사람이 직접 마을 사업에 참여하게 하는 사업은 뭘까 | 가능 | 마을술사 사업 |
| 1304132 | 주제에 맞는 통계를 내기 위해 마을조사 자료를 수집하는 사업은 무엇이니 | 불가 | 마을술사 사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