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이미 국외에서는 특정 지역이나 주제, 공동체, 국가 간 다양한 ‘아카이브네트워크’를 구축하여 상호 기술정보(descriptive information)를 공유하고 통합 이용하기 위한 틀을 마련하고 있다. 특히 공동체 중심의 아카이브와 이들 아카이브를 연결하는 네트워크아카이브 구축이 오래 전부터 활발히 전개되어 왔다. 우리나라 또한 한국학중앙연구원의 ‘RINK’, 한국국학진흥원의 ‘유교넷’, 국사편찬위원회의 ‘한국역사정보통합시스템’, 경기사이버도사관의 ‘경기도메모리’ 등 국가 및 지역의 역사정보, 자원에 관한 디지털아카이브가 다수 운영되고 있다. 하지만 지역학연구소 및 관련 기관 간 연계, 공동체아카이브간의 네트워크를 목적으로 한 디지털아카이브 구축은 국외에 비해 여전히 미진한 편이라 할 수 있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981193 | 특정 지역이나 주제 등 간에 상호 기술정보를 공유하고 통합 이용하기 위해 구축하는 게 뭘까 | 가능 | 아카이브네트워크 |
| 981194 | 특정 주제나 지방 등 간에 상호 기술정보를 통합 사용하고 공유하기 위해 건설하는 게 뭐지 | 가능 | 아카이브네트워크 |
| 981195 | 무엇을 건설하면 특정 지역이나 주제 등 간에 상호 기술정보를 공유 및 통합 사용할 수 있지 | 가능 | 아카이브네트워크 |
| 981196 | 특정 지방이나 주제 등 간에 서로 기술정보를 독점하고 분할 사용하기 위해 뭘 구축하지 | 불가 | 아카이브네트워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