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마을술사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 ‘지역문화컨설팅사업’에 선정되어 중앙정부와 자치단체의 예산지원 하에 2017년부터 시작되었다. 이 사업은 전주의 도시 기록화 사업과 전주정신 수립을 위한 자발적 주체 발굴 및 확산 필요, 1천만 명 관광시대 맞이한 문화관광 도시 전주 발전을 위한 다양한 명소 발굴 필요, 도시재생, 새로운 뉴딜사업의 전개로 차별화된 마을 문화콘텐츠 개발 모델 필요, 마을 만들기 등 지역 만들기 사업의 확장 속에서 전주의 특성 발굴에 대한 요구 등의 배경 하에, ① 마을 정체성 찾기와 기록화의 주체 설정, ② 도시재생 뉴딜사업에서 마을 주민의 역할 정립 및 조직화, ③ 마을술사 양성을 통한 지역개발 모델 제시(전주문화재단 2017: 12~13)의 목적으로 추진되고 있다. 이때 마을술사는 다양한 의미를 가지는데, 마을을 기록하는 것(洞心述史 : Village Archivist), 마을을 설명하는 것(洞心述士 : Village Guide), 마을을 설계하는 것(洞心術師 : Village Designer)을 뜻한다(전주문화재단, 2017:19).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981085 | 전주의 발전을 위해 마을의 문화콘텐츠를 개발하려 한 사업이 뭘까 | 가능 | 마을술사 사업 |
| 981086 | 전주의 번영을 위해 무슨 사업이 마을의 문화콘텐츠를 개발하려 했지 | 가능 | 마을술사 사업 |
| 981087 | 어떤 사업이 전주의 발전을 위해 마을의 문화콘텐츠를 만들려 했니 | 가능 | 마을술사 사업 |
| 981088 | 제주도의 관광객을 위해 마을의 문화콘텐츠를 어떤 사업이 만들려고 했어 | 불가 | 마을술사 사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