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근로시간으로 측정한 노동력의 양은 국민계정 등에서 사용하는 노동력 투입량이 연간 근로시간이기 때문에 주당 근로시간으로 측정한 근로시간을 연간 근로시간으로 환산하는 문제가 발생한다. 고용통계에서 근로시간은 주당 근로시간으로 조사하는데, 이를 연간 근로시간으로 환산하려면 근로일수를 측정해야 한다. 그러나 가구(원)을 대상으로 조사하는 노동력의 공급측면의 고용통계에서 연간 근로일수를 정확히 조사하는 것은 어렵다. 근로일수를 정확히 조사한다고 하더라도 15일이 포함된 1주일 동안의 근로시간을 측정하는 월간조사에서 1년 52주 중에서 조사대상 주인 12주가 52주를 대표할 수 있는가가 문제된다. 주당 근로시간 측정에서 어떤 근로시간으로 측정할 것인가 즉 실제 근로시간, 평소 근로시간, 유급 근로시간 또는 정상 근로시간 중 어느 근로시간을 기준으로 할 것인가의 문제가 우선적으로 발생한다. 그리고 통신의 발달로 인해 기존에 근로시간 측정에서 제외되었던 통근시간, 점심시간에도 카카오톡이나 메신저 등을 통해 실질적으로 근로가 제공되기 때문에 근로시간 측정이 더욱 어려워지고 있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007081 | 무엇으로 인해 통근시간과 점심시간에도 카카오톡이나 메신저 등을 통해 근로가 제공되니 | 가능 | 통신의 발달 |
| 1007082 | 통근시간과 점심시간에도 카카오톡이나 메신저 등으로 업무가 진행될 수 있는 이유는 뭐야 | 가능 | 통신의 발달 |
| 1007083 | 점심시간과 출퇴근 시간에도 카카오톡이나 메신저 등으로 일을 할 수 있는 건 뭐 때문이야 | 가능 | 통신의 발달 |
| 1007084 | 점심시간과 출퇴근 시간에만 업무를 할 수 있는 건 무엇 때문일까 | 불가 | 통신의 발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