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근대 산업화시대의 도시팽창과 재개발, 그리고 후기산업화시대의 도시쇠퇴와 축소로 인해 파괴되고 소실되는 유․ 무형의 역사문화유산이 많이 존재한다. 이러한 의미에서 지역문화와 문화유산에 대한 재조명 및 미래자산으로의 활용인 미래유산 정책은 공공문화자산의 회복과 공유, 그리고 미래가치화에 있어 매우 중요하고 의미 있는 사업이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도시와 도시민 사이의 장소기억에 내재된 자생적 콘텐츠의 활용과 장소적 경험을 통한 시민의식의 개선이 함께 이루어질 수 있다(권영재, 2017). 지역학 연구는 이러한 사업의 근간이 되는 기반으로서 그 가치가 높다 할 수 있다. 미래지향적인 지역학은 개발 혹은 쇠퇴에 의해 소실될 위기에 놓인 지역 내 공공문화자산의 보전과 활용은 물론, 공동체성 및 시민의식 강화, ‘콘텐츠’의 활용을 통한 외부와의 소통 및 지역경제 활성화의 유용한 수단이 될 수 있다. 지역학은 관광객들의 관심을 끌 수 있는 의례나 스토리를 끊임없이 재발굴․ 재발견․ 재창조함으로써 각 지역이 관광명소가 되게 하고 경제적 부유함도 증가시키는데 기여할 수 있다(정정숙, 2014).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980877 | 공공문화 콘텐츠의 활용으로 외부와의 소통 및 지역경제 활성화의 유용한 수단이 되는 건 뭐야 | 가능 | 미래지향적인 지역학 |
| 980878 | 어느 것이 공공문화 콘텐츠를 이용한 외부와의 소통 및 지역경제 활성화의 수단으로 유용해 | 가능 | 미래지향적인 지역학 |
| 980879 |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공공문화 콘텐츠를 이용하여 외부와 소통 가능한 쓸모 있는 수단은 뭘까 | 가능 | 미래지향적인 지역학 |
| 980880 | 국가경제를 활성화하고 개인문화 콘텐츠를 이용하여 외부와 소통 가능한 쓸모 있는 수단은 뭘까 | 불가 | 미래지향적인 지역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