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그것이 90년대에 들어와 변화가 일어났다. 주 목적은 회사에서 담당하고 있는 업무나 능력의 서열과 인사 · 임금 제도 상의 서열 관계를 재고하는 것이며 임금 관리와 승진 관리의 재검토가 이루어진 것이다. 예를 들어 직능 요건의 명확화, 승격의 엄격화, 자격의 통합화, 직능급의 비중 저하 등이다(사토 1999). 이러한 재검토는 「능력적 자격 제도를 직능적 자격 제도로 전환하려는 개혁이었다고 평가할 수 있다」(사토 1999; 15). 또한 이 시기부터 나온 것으로 생각되는 변화로서는 임금을 결정하는데 있어서 개개인이 달성한 업적의 요소를 보다 중시하려는 움직임을 들 수 있다. 기록을 보면 도입 초기에는 기업의 경영 전략 및 부문 업적관리와의 연동성이 부족하여 당초의 성과 기준을 달성 가능한 수준으로 억제하는 등의 문제가 있었다고 한다. 노동 지출 억제를 수반하는 거래주의적 태도를 보인 셈이다. 하지만 등급의 통합화, 실적의 중시 등 그 이후의 '성과주의'의 싹을 볼 수 있다는 점에서 90년대 초반부터 중반은 중요한 과도기였다고 할 수 있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026457 | 업무와 능력에 따라 임금과 승진 관리의 재검토가 이루어진 때는 언제부터야 | 가능 | 90년대 |
| 1026458 | 급여와 승진 관리의 재검토가 일과 능력에 따라 이루어진 때는 언제니 | 가능 | 90년대 |
| 1026459 | 언제 업무와 실력에 따라 임금 및 승진 관리의 재검토가 이뤄졌어 | 가능 | 90년대 |
| 1026460 | 언제 영어실력에 따라 임금 및 승진 관리의 재검토가 이뤄졌을까 | 불가 | 90년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