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또한 2017년도의 지역 별 최저임금의 인상기준을 심의하는 중앙최저임금심의회는 7월25일에 전국평균으로 25엔(3.0%)인상하기로 결정했다. 앞으로 도도부현(광역자치단체) 별로 각 지역에 있어서의 최저임금이 개정되겠지만, 기준대로 인상된다고 한다면 2년 연속 3% 이상 인상이 되는 셈이다. 아베노믹스 하에서 최저임금이 대폭 인상되는 한편, 정규직・비정규직 모두 고용 상황이 지속적으로 개선되고 있다. 이러한 동향을 보면 최저임금의 인상이 고용에 끼치는 영향은 매우 제한적임을 알 수 있다. 또한 고용의 질적인 면에 주목해 보면, 15~54세 층에서는 2013년 1~3월기 이후 ‘비정규직에서 전환된 정규직 노동자‘의 수가 ‘정규직에서 전환된 비정규직 노동자’의 수를 지속적으로 상회하고 있다. 특히 15~34세 층에서는 비정규직에서 정규직으로 전환되는 경향이 현저해지고 있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026581 | 어느 층에서 비정규직에서 정규직으로 전환되는 경향이 현저해지고 있니 | 가능 | 15~34세 층 |
| 1026582 | 비정규직에서 정규직으로 고용되는 추세가 어느 층에서 두드러지고 있는가 | 가능 | 15~34세 층 |
| 1026583 | 비정규직에서 정규직으로 바뀌는 경향이 뚜렷이 드러나고 있는 층은 어느 층일까 | 가능 | 15~34세 층 |
| 1026584 | 어느 층에서 중앙최저임금심의회를 구성하는 인원 수가 가장 많을까 | 불가 | 15~34세 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