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이러한 협력구조를 종합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전략의 일환으로서 문재인 대통령은 2018년 8.15경축사에서 ‘동아시아철도공동체’를 제안하였다. 남북한, 일본, 중국, 러시아, 몽골의 동북아 6개국과 미국이 함께 하는 동아시아철도공동체는 “우리의 경제지평을 북방대륙까지 넓히고 동북아시아 상생번영의 대동맥이 되어 동아시아 에너지공동체와 경제공동체로 이어질 것”이며, 이는 “동북아 다자평화안보체제로 가는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언급하였다. 나아가 아세안 및 인도와의 관계를 강화하는 등 해상전략으로서의 신남방정책을 추진할 필요가 있다. 우선 아세안의 수요에 기반한 실질적 협력을 강화하며, 인도와의 전략적 공조 강화 및 실질적 경제 협력의 확대(특별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꾀할 필요가 있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146289 | 동북아시아 상생번영의 대동맥이 되어 동아시아 에너지공동체와 경제공동체로 이어질 것은 뭐야 | 가능 | 동아시아철도공동체 |
| 1146290 | 동아시아 에너지 경제공동체로 이어질 것으로 동북아시아 발전의 대동맥이 되는 건 뭐야 | 가능 | 동아시아철도공동체 |
| 1146291 | 동북아시아 발전의 대동맥이 되어 동아시아 공동체로 이어질 것은 뭐야 | 가능 | 동아시아철도공동체 |
| 1146292 | 동북아시아 부진으로 동아시아 공동체로 이어질 것은 뭐야 | 불가 | 동아시아철도공동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