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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통일문제 이해 paragraph_id 4722

가공데이터
content_id
CNTS-00119998313
도서명
2020 통일문제 이해
발행기관
통일교육원
연도
2019
KDC 분류
정치학
문단 (context)
1960년대에 북한은 남조선혁명론에 근거하여 대남 전략을 공세적으로 구사하였다. 이 전략에 따라 북한은 남한에서의 지하당 건설 시도와 더불어 수차례에 걸쳐 국지적인 군사적 모험을 감행하였다. 이 사건들은 군사 모험주의로 흐르고 있던 북한 지도부가 남조선혁명 운동을 위한 방편으로 시도한 것이었다. 먼저 북한은 1960년대에 무장한 게릴라를 침투시켜 박정희 대통령 등 남한의 요인을 암살하려 했던 이른바 ‘청와대 기습 사건’을 일으켰다. 1968년 1월 21일에 북한군 제124군부대 소속 무장공비 31명이 휴전선을 넘어 침투하여 대통령 관저인 청와대 습격을 시도한 사건이었다. 이 사건으로 7명의 군경과 민간인이 북한의 무장공비들에 의해 살해당하였다. 이 사건은 남한에 커다란 충격을 주어 남한이 국방력을 강화하고 향토예비군을 창설하는 계기가 되었다. 또한 이후의 북한의 남파 게릴라 침투에 대비하여 군대 내에 공비전담 특수부대가 편성되었고 전방에는 155마일 휴전선 전역에 걸쳐 철책선을 구축하였다. 이 철책선은 지금도 여전히 한반도 분단의 비극을 보여주는 냉전의 상징이 되고 있다. 북한은 같은 해인 1968년 10월 30일부터 11월 2일까지 3차례에 걸쳐 울진·삼척 지구에 무장공비 120명을 15명씩 조를 편성하여 침투시켰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question_id질문답변 불가정답
1145913 몇 년에 북한군 제124군부대 소속 무장공비 31명이 휴전선을 넘어 청와대를 습격 시도했지 가능 1968년
1145914 북한군 제124군 부대 소속 무장공비 31명이 휴전선을 넘어 청와대를 어느 해에 기습했어 가능 1968년
1145915 청와대를 북한군 제124군 부대 소속 무장공비 31명이 휴전선을 넘어 급습한 건 몇 년도야 가능 1968년
1145916 어느 해에 청와대를 북한군 제124군 부대 소속 무장공비 10명이 휴전선을 넘어 습격했니 불가 1968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