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남북 간의 정상회담의 시작은 1994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남북한은 1994년 수차례 예비접촉을 통해 7월 25일~29일 평양에서 첫 남북정상회담을 개최하기로 합의하였다. 그러나 김일성 주석이 사망(1994.7.8.)함에 따라 남북정상회담은 개최되지 못했다. 2000년대 들어 남북정상회담은 모두 다섯 차례 개최되었다. 첫 번째 정상회담은 2000년 김대중 대통령과 김정일 국방위원장 간에, 그리고 두 번째 정상회담은 2007년 노무현 대통령과 김정일 국방위원장 간에 개최되었다. 2018년에는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국무위원장 간에 정상회담이 세 차례 개최되었다. 남북 정상은 4월 27일 판문점 평화의집, 5월 26일 북측 통일각, 그리고 9월 18일부터 20일까지 2박 3일간 평양에서 정상회담을 개최하였다. 세 차례의 정상회담을 통해 「판문점선언」 및 「평양공동선언」이 채택되고, 남북 정상이 남북관계 발전,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 및 항구적 평화정착에 합의하였다. 이후 남북 정상은 2019년 6월 30일 판문점에서 열린 남·북·미 3자회동시 만남을 가지기도 하였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145973 |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및 항구적 평화정착에 합의한 곳이 어디야 | 가능 | 정상회담 |
| 1145974 | 어디에서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와 영구적 평화정착을 합의했지 | 가능 | 정상회담 |
| 1145975 | 한반도에서 완전한 비핵화와 계속적인 평화를 위해 노력하기로 어디서 합의했어 | 가능 | 정상회담 |
| 1145976 | 한반도에서 잠정적으로 통일을 합의한 곳이 어디야 | 불가 | 정상회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