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ILO는 종업원이 없는 자영업자와 무급가족종사자의 합을 취약한 근로자(vulnerable workers)로 정의하고, 많은 취약근로자들이 개발도상국은 물론 선진국에서도 생계수단을 잃거나, 개인 근로자나 가족의 질병 등과 같은 어려움에 처할 때 사회안전망의 혜택을 보지 못하고, 적절한 임금을 받는 임금근로자보다 임금이 낮고, 노동권을 보장받을 가능성이 낮다고 보았다(Sengenberger, 2011). 앞에서 논의했듯이 EU의 고용의 질 지표에는 고객이 1명인 자영업자의 비율이 포함돼 있다. 고객이 1명인 자영업자의 고용안정성 수준은 고객이 여러 명인 자영업자에 비해 유의미하게 낮고, 이들의 수입은 1명의 고객에 의존하기 때문에 유일한 고객이 거래를 중단하면 일을 그만두어야 한다. 따라서 고객이 1명인 자영업자는 실업자나 비경제활동인구가 될 위험이 높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253433 | ILO가 종업원이 없는 자영업자와 무급가족종사자의 합을 무엇으로 정의했는가 | 가능 | 취약한 근로자 |
| 1253434 | 종업원이 없는 자영업자와 무급가족종사자의 합을 무엇으로 나타낸 게 뭐야 | 가능 | 취약한 근로자 |
| 1253435 | 종업원이 없는 자영업자와 무급가족종사자의 합을 ILO가 무엇으로 표현했지 | 가능 | 취약한 근로자 |
| 1253436 | 외교부가 국외에 거주하고 있으나 국적을 유지하고 있는 사람을 무엇으로 정의했을까 | 불가 | 취약한 근로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