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또한 러시아는 종전의 ‘강한 러시아’에서 ‘잘사는 러시아, 비전 있는 러시아’로 정책을 선회하면서 동북아 국가들과 군사적 동맹보다는 경제협력의 파트너로서 관계를 강조하고 있다. 러시아는 동북아 지역에서 시베리아 및 극동지역 개발과 관련해 중요한 경제적 이해관계를 갖고 있으며 동북아 지역 국가, 특히 미국·일본·한국의 경제력이 시베리아 개발뿐만 아니라 러시아의 전반적인 경제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부분이 적지 않다고 생각하고 있다. 러시아는 조지아와의 전쟁(2008), 우크라이나 사태(2014)를 계기로 EU의 대러시아 에너지 의존도를 줄이기 위한 정책에 대응해 동북아 국가들과의 에너지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이처럼 러시아의 동북아 정책은 향후 이 지역 국가와의 경제협력, 역내 국가들의 시베리아 개발 참여 유도, 역내 경제협력기구에의 참가, 동북아 경제권에의 참여 등과 같이 경제적 이익을 우선하는 정책을 당분간 지속할 것으로 보인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146217 | 동북아 국가들과 경제협력의 파트너로서 관계를 강조하고 있는 곳은 어디야 | 가능 | 러시아 |
| 1146218 | 어디에서 동북아 나라들과 경제협력의 동반자로서의 관계를 강조하고 있어 | 가능 | 러시아 |
| 1146219 | 경제협력의 동반자로서 동북아시아 나라들과의 관계에 중점을 두는 곳이 어디라고 했지 | 가능 | 러시아 |
| 1146220 | 군사협력의 파트너로서 공산국가들과의 관계를 중요하게 여기는 곳은 어디야 | 불가 | 러시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