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제2차 연평해전은 2002년 6월 29일 연평도 근해 북방한계선에서 남북한 해군 사이에 다시 벌어진 전투이다. 이 전투는 1999년의 제1차 연평해전에서 대패한 북한이 계획적으로 북방한계선을 침범하여 남한 해군을 의도적으로 공격한 전투였다. 이 전투에서 남한 해군 6명이 전사하고 18명이 부상하였으며 북한도 해군 30여 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제3차 서해교전인 대청해전은 2009년 11월 10일 서해 북방한계선 부근인 대청도 동쪽 약 9km 지점에서 발생했다. 이번에도 북한은 북방한계선을 무단 침범하여 남하하였고 남한 해군의 경고에도 불구하고 사격을 개시하여 전투가 이루어졌다. 다행히 남한 해군에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북한은 남북관계에 또 다른 상처를 만들어 내면서 갈등을 조장하였다. 또한 북한군은 2008년 7월 11일 우리 측 금강산 관광객에게 총격을 가해 사망에 이르게 한 사건을 저질렀다. 그리고 북한은 2008년 12월 1일 육로 통행 제한조치를 취한 데 이어, 2009년 3월 30일부터 8월 13일까지 136일간 개성공단에서 근무하고 있던 우리 측 근로자를 억류함으로써 개성공단의 안정적 발전을 저해했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311401 | 1999년 제1차 연평해전에서 대패한 나라는 어딜까 | 가능 | 북한 |
| 1311402 | 어느 국가가 1999년 제1차 연평해전에서 대패했어 | 가능 | 북한 |
| 1311403 | 1999년 제1차 연평해전에서 어느 나라가 크게 졌니 | 가능 | 북한 |
| 1311404 | 1999년 어느 나라가 제3차 연평해전에서 대패했지 | 불가 | 북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