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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통일문제 이해 paragraph_id 4856

가공데이터
content_id
CNTS-00119998313
도서명
2020 통일문제 이해
발행기관
통일교육원
연도
2019
KDC 분류
정치학
문단 (context)
남북 간의 고위급회담은 주로 총리회담과 장관급회담의 형식으로 운영되었다. 먼저 남북 간 총리회담은 1988년에 우리 정부가 제안했다. 1988년 12월 28일 강영훈 국무총리는 연형묵 북한 정무원 총리에게 서한을 보내 남북 간의 상호 신뢰구축과 긴장완화 문제를 포괄적으로 협의·해결하기 위한 남북총리회담 개최를 제의했다. 이에 대해 북한은 남북고위급 정치·군사회담을 개최하자고 역으로 제의하면서, 이를 위한 예비회담을 1989년 2월 8일에 열 것을 제안해 왔다. 쌍방은 1989년 2월부터 1990년 7월까지 판문점에서 8차례의 예비회담과 2차례의 실무접촉을 통해 남북고위급회담 개최에 합의하였다. 이에 따라 남북고위급회담은 1990년 9월부터 1992년 9월까지 서울과 평양에서 총 8차례 개최되었다. 제4차 회담(1991.10.22.~25., 평양)에서 쌍방은 「남북 사이의 화해와 불가침 및 교류협력에 관한 합의서(남북기본합의서)」를 채택할 것과 합의서 내용의 구성에 대해 합의했다. 남북은 이를 토대로 제5차 회담(1991.12.10.∼13., 서울)에서 기존 쟁점사항들에 대한 조정을 거쳐 전문과 25개 항으로 된 「남북기본합의서」를 채택했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question_id질문답변 불가정답
1145997 남북이 서울에서 25개 항으로 된 남북기본합의서를 채택한 것은 언제지 가능 제5차 회담
1145998 언제 서울에서 남북이 25개 항으로 이루어진 남북기본합의서를 선정하였니 가능 제5차 회담
1145999 남한과 북한이 서울에서 25개 항으로 된 남북기본합의서를 언제 선택했지 가능 제5차 회담
1146000 언제 베를린에서 동독 서독이 25개 항으로 이루어진 남북기본합의서를 선정하였니 불가 제5차 회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