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2009년 3월에는 「남북이산가족 생사확인 및 교류 촉진에 관한 법률」을 제정해 이산가족 교류활성화에 대비한 제도적 인프라 구축에도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2011년과 2016년 이산가족 찾기 신청을 한 생존자 전원을 대상으로 이산가족 실태조사를 실시하였다. 또한 2014년 이후 이산가족 유전자 검사 및 유전정보 DB구축 사업에 착수하였다. 2014년부터 2019년까지 5만 1,270여 건의 유전자 검사를 추진하였으며, 질병관리본부에 위탁하여 보관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2017년부터 2018년까지 이산가족 기록물 수집·전시 사업을 통해 이산가족 사연·역사가 담긴 기록물을 수집·보존하였으며 디지털 박물관 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한편 정부는 영상편지 제작을 희망하는 이산가족들을 대상으로 2005년부터 2019년까지 2만 2,062편의 영상편지를 제작했다. 이를 ‘이산가족정보통합시스템’ 등에 보관하여, 이산 1세대의 기록을 보존하고, 향후 남북대화를 통해 북한에 있는 가족들에게 영상편지를 전달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13개의 국내 화상상봉장을 정비하는 등 이산가족 화상상봉을 위한 준비작업을 완료하였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146125 | 2014년부터 2019년까지의 이산가족 유전자 검사 결과를 어디에 위탁하여 보관하려 하니 | 가능 | 질병관리본부 |
| 1146126 | 어디에 2014년부터 2019년까지의 이산가족 유전자 검사 결과를 맡겨 간수하려 하니 | 가능 | 질병관리본부 |
| 1146127 | 이산가족 유전자 검사 결과 중 2014년부터 2019년까지의 분량을 어디에 두려고 하니 | 가능 | 질병관리본부 |
| 1146128 | 2014년부터 2020년까지의 이산가족 유전자 검사 결과를 어디에서 전시하고자 하는가 | 불가 | 질병관리본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