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2000년 남북정상회담 이후 남북국방장관회담, 군사실무회담 등 군사대화와 실무접촉이 이루어졌다. 이 같은 군사 분야 회담은 2004년부터 2019년까지 총 32회 개최되었으며, 2004년 6월 3~4일 개최된 제2차 남북장성급 군사회담에서 「서해 해상에서 우발적 충돌방지와 군사분계선 지역에서의 선전활동 중지 및 선전수단 제거에 관한 합의서」가 채택·발효되었다. 회담에서 쌍방은 서해 해상에서 우발적 충돌을 방지하기 위해 국제상선공통망 활용, 불법조업선박 정보교환 등의 조치들을 취하고, 군사분계선 지역에서의 선전활동을 중지하고 선전수단을 제거하기로 합의하였다. 2005년과 2006년 제3·4차 남북장성급 군사회담 실무대표회담을 통해 우리 측이 서해 해상 충돌 방지와 공동 어로수역 설정 문제를 제기하였으나, 북한 측이 새로운 서해 해상경계선을 주장함에 따라 합의는 도출되지 못하였다. 그 후 2007년 12월 제7차 남북장성급회담(12.12.∼14.)에서 「동·서해 지구 남북관리구역의 통행·통신·통관의 군사적 보장을 위한 합의서」를 채택하는 등 2000년 이후 남북군사회담에서 12건의 합의서를 채택했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146013 | 남북회담에서 쌍방은 서해 해상에서 우발적 충돌을 방지하기 위해 무엇을 활용하기로 했어 | 가능 | 국제상선공통망 |
| 1146014 | 해상에서 우발적 충돌을 막기 위해 남북회담에서 쌍방은 무엇을 이용하기로 했을까 | 가능 | 국제상선공통망 |
| 1146015 | 해상에서의 우발적 충돌을 막기 위해 무엇을 활용하기로 남북회담에서 합의했지 | 가능 | 국제상선공통망 |
| 1146016 | 대미회담에서 쌍방은 양국에 이익을 주는 무엇을 사용하기로 했어 | 불가 | 국제상선공통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