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일본은 기본적으로 동북아에서 안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한·미·일 안보 협력 체계가 작동해야 한다고 본다. 1965년 수교 이래 한·일 관계는 전반적으로 협력 관계가 꾸준히 진전되었으나, 아베 정부 출범 이후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포함한 역사문제 등으로 인해 소원해진 상태이다. 특히 2018년 이후 한·일 관계는 대대적인 개선 노력이 필요한 상황이며, 2019년 들어와 일본은 대한국 수출규제를 개시하고 백색국가에서 한국을 제외하는 등 대한국 압박 정책을 강화하고 있어 한·일 관계는 그 어느 때보다도 악화된 상황에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2019년 10월 24일 이낙연 총리가 일왕 즉위식 참가를 계기로 일본을 방문하여 아베 총리와 만남을 가졌고, 11월 4일에는 문재인 대통령이 태국에서 열린 아세안+3(한·중·일) 정상회의에서 아베 총리와 만남을 갖는 등 한·일 관계 회복을 위한 노력을 지속하였다. 한편 2019년 12월 24일 중국 쓰촨성 청두에서 열린 제8차 한·중·일 정상회의를 계기로 한·일 정상회담이 개최되어 한·일 양국의 지속적인 대화를 통한 양국 간의 현안 해결과 양국 관계 개선에 대해 논의하였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146245 | 동북아의 안보 문제를 해결하려면 한미일 안보 협력 체계가 작동해야 된다고 보는 게 어디야 | 가능 | 일본 |
| 1146246 | 어디가 동북아의 안보 문제를 해결하려면 한미일 안보 협력 체계가 가동되어야 한다고 보니 | 가능 | 일본 |
| 1146247 | 동북아의 안보 문제 해결에 어디가 한미일 안보 협력 체계가 필요하다고 봐 | 가능 | 일본 |
| 1146248 | 어디서 유럽의 안보 문제를 해결하려면 EU 안보 협력 체계가 작동해야 된다고 보지 | 불가 | 일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