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세계 디지털도서관은 미 의회 도서관이 개발했고, 이집트의 알렉산드리아 도서관이 기술지원 역할을 맡았으며, 브라질, 이집트, 중국, 프랑스, 이라크, 이스라엘, 일본, 멕시코, 모로코, 네덜란드, 카타르, 러시아연방, 사우디아라비아, 세르비아, 슬로바키아, 남아프리카, 스웨덴, 우간다, 영국, 미국 등 여러 나라의 국립도서관과 문화교육기관들이 세계 디지털도서관 사업에 콘텐츠를 제공하고 전문가를 파견했다. 이들이 제공한 고서ㆍ지도ㆍ사진ㆍ영상ㆍ녹음 자료 등 1,500여 점을 7개 언어로 해설을 붙여 사이트에 올려놓았다. 사이트에 올라와 있는 문헌들은 희귀본이 대부분이다. 개설 이후 총 방문객은 968만여 명, 교사와 학생이 많다. 전체 사용자 중 89%가 미국 이외의 지역에서 접속했다. 그러나 생긴 지 1년밖에 되지 않아 아직까지는 사이트에 올려져있는 콘텐츠의 양이 빈약한 편이다. 한국이 제공한 자료는 번역작업 중이라 하반기나 되어야 볼 수 있을 전망이다. 앞으로 영어권 외의 자료 등 양질의 콘텐츠를 계속 확충해 웹의 문화다양성을 확대할 것이며 세계 각국의 협조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952773 | 여러 나라의 국립도서관과 문화교육기관이 어떤 사업에 콘텐츠를 제공하고 전문가를 파견했니 | 가능 | 세계 디지털도서관 사업 |
| 952774 | 어떤 사업에 세계 각국의 국립도서관과 문화교육기관이 콘텐츠를 기증하고 전문가를 보냈을까 | 가능 | 세계 디지털도서관 사업 |
| 952775 | 여러 나라의 국립도서관과 문화교육기관이 자료와 전문가를 보낸 것은 어떤 사업을 위해서인가 | 가능 | 세계 디지털도서관 사업 |
| 952776 | 세계 각국의 국회에서 어떤 사업을 위해서 정보를 제공하고 전문가를 파견했어 | 불가 | 세계 디지털도서관 사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