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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 국립도서관 운영기본계획 연구 paragraph_id 5490

가공데이터
content_id
CNTS-00118875602
도서명
행복도시 국립도서관 운영기본계획 연구
발행기관
국립중앙도서관
연도
2011
KDC 분류
공학, 공업일반, 토목공학, 환경공학
문단 (context)
인류가 만든 책들을 전 세계 어디서나 인터넷만 연결되면 누구나 쉽게 검색해 들여다보거나 인쇄 또는 다운로드해 이용할 수 있게 하자는 구상이 구체적인 실행단계로 접어들었다. ‘세계 디지털 도서관’이라고 부를 수 있는 이 구상은 개방적인 정보문화 실현 운동을 선도해 온 브루스터 케일 등을 중심으로 10여 년 전부터 제시되었고, 이 구상을 실행하는 데 필요한 디지털 기술도 10년 전부터 이미 존재하고 있었다. 그러나 필요한 자금이 조달되지 않았다는 점과 저작권 보호법의 규제를 비롯한 법률적 어려움 등으로 인해 이 구상이 구상단계에 머물러 있었는데, 약 5년 전부터 정보기술 업계와 주요 도서관들이 적극 가담하기 시작하면서 실행의 가능성이 보이기 시작했다. 특히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야후 등 주요 정보 기술 기업들이 구상의 실행에 적극적으로 나서는 태도를 보이면서 본격적인 실행단계가 시작되었다. 세계 디지털 도서관 사업은 미 의회 도서관 빌링턴 관장이 지난 2005년, 제각기 독특한 여러 문화들을 한 자리에 모아둘 경우 전 세계인들을 하나로 모으는 긍정적인 결과를 낳을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에서 처음 제안한 것으로서, 협력 국가의 역량강화를 통한 정보격차 해소 등을 목적으로 삼고 있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question_id질문답변 불가정답
1276905 세계 디지털 도서관 사업은 2005년에 누가 처음으로 제안했어 가능 빌링턴 관장
1276906 누가 2005년에 세계 디지털 도서관 사업을 처음 제시했지 가능 빌링턴 관장
1276907 2005년에 세계 디지털 도서관 사업을 처음 내놓은 사람은 누구야 가능 빌링턴 관장
1276908 누가 국내 디지털 박물관 사업은 2000년에 처음 제안했을까 불가 빌링턴 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