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미국 구글(Google)의 글로벌 디지털 도서관 프로젝트인 구글 북서치(서적 전문(全文)인터넷 검색서비스)에 대항하기 위해, 일본 국회도서관은 장서의 디지털화를 가속화하기 시작하였다. 이에 2009년 5월 수정 예산안에 약 127억 엔(약 1,700억원)을 책정하여 일본 국내 도서의 1968년 간행분까지 약 77만 3천권, 2억 6천만여 페이지를 대상으로 자료의 전자화를 계획하였다. 이전까지 일본 국회도서관 장서 중에서 2009년 기준으로 디지털화 된 자료는 1852년∼1926년 메이지 시대, 다이쇼 시대에 간행된 서적의 일부인 약 14만 8천권 정도를 디지털화하여 인터넷에 공개하고 있으며, 올해 약 22만 여권을 디지털화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또한 에도 시대 이전에 발행된 고전 약 1,000책에 대한 데이터베이스화, 국회회의록 약 300만페이지, 제국의회 회의록 약 26만 페이지 이상 디지털화되었다. 디지털화 된 자료 중 1945년 이전 자료는 전자도서관 서비스를 목적으로 디지털화하고 있으며 이 외에는 원본 자료의 보존을 위해 디지털화 하며 관내 이용이 가능하도록 할 방침이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952717 | 무엇에 대항하기 위해 일본 국회도서관이 장서의 디지털화를 가속화하기 시작했지 | 가능 | 구글 북서치 |
| 952718 | 일본 국회도서관이 장서의 디지털화를 빨리 시작한 건 무엇에 대항하기 위함일까 | 가능 | 구글 북서치 |
| 952719 | 일본 국회도서관이 장서의 디지털화에 속도를 더해서 대항할 수 있는 건 뭐야 | 가능 | 구글 북서치 |
| 952720 | 한국 국회도서관이 장서의 디지털화에 속도를 더해서 대항할 수 있는 건 뭐니 | 불가 | 구글 북서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