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2009년에 발간된「국립중앙도서관 행정․정책분야 분관(행복도시)<가칭> 건립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기초조사 연구」에서는 행정 및 정책정보 자료의 연간 증가량을 66,000책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특성화 장서를 증가시키고 지역 공공도서관으로부터 매년 75,000책을 이관 받아 소장하고, 지역주민 정보제공을 위하여 매년 50,000책의 자료를 구입하여야 한다고 명시하고 있다. 행복도시 국립도서관의 정보자원 확충방안에 의하면 국내외 간행물 수집을 위한 시스템 및 협조체계를 구축하여 특화분야인 행정․정책 자료를 망라적으로 수집한다는 계획인데, 전술한 정책정보자료의 발간 규모를 고려할 때 개관 후 30년이 지나면 약 200만 책(연간 약 6만 책)에 육박하는 장서를 확보하여 행정․정책 분야에 특화된 정보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952385 | 행복도시 국립도서관 개관 후 30년이 지나면 몇 권의 책에 육박하는 장서를 확보할 수 있니 | 가능 | 약 200만 |
| 952386 | 몇 권의 책에 육박하는 서적을 행복도시 국립도서관 개관 후 30년이 지나면 확보할 수 있어 | 가능 | 약 200만 |
| 952387 | 행복도시 국립도서관을 연 후 30년이 지나면 몇 권의 책을 확보할 수 있는가 | 가능 | 약 200만 |
| 952388 | 몇 권의 책에 육박하는 서적을 행복도시 국립도서관 개관 후 2년이 지나면 확보할 수 있지 | 불가 | 약 200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