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다양한 정보와의 만남, 사람과 사람의 만남 속에서 다양한 커뮤니케이션을 이루어 새로운 ‘앎’의 욕구를 충족시켜나갈 때 도서관은 문화생성장치로서 하나의 미디어라고 할 수 있다. 행복도시 국립도서관 분관은 이러한 정보사회에 있어서 도서관에 대한 지역의 이용자 요구와 트렌드를 반영하여 국립도서관으로서의 기능을 충실히 수행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이미 2009년에 발간된 국립중앙도서관 행정·정책분야 분관(행복도시) 건립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기초조사 연구에 근거한 건축도면이 최종 결정된 바, 본 과제에서는 기존의 건축도면상에서 각 층별 공간구성이 효율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공간의 성격을 규정하고, 서비스라인과 사용자동선계획을 고려한 가구레이아웃에 중점을 두고자 한다. 즉, 본 연구의 목적은 첫째, 행복도시 국립도서관에 있어서 필수적으로 구성 되어야하는 주요 이용자공간의 개념과 전략을 설정하고 둘째, 공간레이아웃 및 가구계획 등에 대한 사례를 분석하는 것이다. 그리하여 셋째, 국립도서관인 동시에 지역도서관으로서 이용자중심의 도서관이 될 수 있도록 장서계획 및 디지털 컨텐츠 구성내용을 고려한 동선계획 및 가구배치의 대안을 제시하는 것이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952809 | 문화생성장치라고 할 수 있는 게 뭐야 | 가능 | 도서관 |
| 952810 | 무엇을 문화생성장치라고 그러니 | 가능 | 도서관 |
| 952811 | 문화생성장치라고 무엇을 부를 수 있지 | 가능 | 도서관 |
| 952812 | 기억장치를 무엇이라고 그럴까 | 불가 | 도서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