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인터넷기업의 플랫폼이 독점화, 거대화되면서 플랫폼을 중심으로, 그 플랫폼을 육성하고 유지할 수 있는 이용자층과 콘텐츠를 확보하기 위해 중국 인터넷기업들은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 또한 2013년부터는 이 경쟁이 광고, 애플리케이션 판매, 월정액 사용료 등 다양한 수익모델 개발 전략이 요구될 것으로 보인다. 한국에서는 이미 위챗 플랫폼의 게임센터 개방에 따라 위메이드 등이 텐센트의 위챗 모바일 플랫폼에 모바일 게임 수출 협약을 맺었고, 네오위즈는 샨다 모바일플랫폼에 게임을 서비스하게 된다. 또한 샨다는 이미 액토즈와 함께 모바일게임 협업 전략을 구축하였다. 이들의 게임은 단순히 중국 내에서만 유통되는 것이 아니라, 위챗이라는 해외용 플랫폼에서 자동적으로 해외시장에 선보이게 될 것이며, 중국 인터넷 대기업들의 합종연횡과 해외진출에 따라 한국 기업들이 참여할 수 있는 공간은 더욱 확대될 가능성이 있다. 2010년 5월 컴투스는 텐센트의 모바일 플랫폼인 QQ게임센터에 ‘타워디펜스’를 론칭하였고 넥슨은 위챗 플랫폼에 모바일 게임 공급 계약을 맺었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006393 | 위챗 플랫폼과 모바일 게임 공급 계약을 맺은 곳은 어디야 | 가능 | 넥슨 |
| 1006394 | 모바일 게임 공급 계약을 위챗 플랫폼과 어떤 곳이 체결했지 | 가능 | 넥슨 |
| 1006395 | 어떤 곳이 휴대 전화를 위한 게임 공급 계약을 위챗 플랫폼과 맺었니 | 가능 | 넥슨 |
| 1006396 | 컴퓨터 기술 공급 계약을 카카오 플랫폼과 맺은 곳은 어디일까 | 불가 | 넥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