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샨다는 2012년부터는 모바일 게임 사업에 주력하고 있다. 제2장에서 보았듯이, 샨다는 모바일 플랫폼인 G-Home의 출시와 더불어 내년까지 이 플랫폼을 위한 36개의 새로운 모바일게임을 출시할 예정이며, 한국, 일본, 싱가포르, 타이완 등지에도 플랫폼 서비스를 실시할 계획이다. 이 플랫폼에는 액토즈소프트와 아이덴티티의 게임들도 다수 포함되어 있다. 모바일 전환을 위해 샨다는 액토즈소프트에 모바일사업권을 일임하고, 샨다와 일본 스퀘어에닉스 간에 전략적 제휴를 체결하여 한국 시장을 중심으로 중국, 일본, 동남아시아를 아우르는 모바일사업전략을 수립하게 되었다. ‘리더십 얼라이언스(Leadership Alliance)’라고 부르는 이 제휴에 따르면, 샨다와 스퀘어에닉스 양사는 개발리소스를 공유하고 이에 기반하여 모바일게임을 개발하며, 스퀘어에닉스는 일본의 로컬 서비스를, 샨다는 한국과 중국의 로컬서비스를 담당하고, 기타 해외지역은 양사의 협의 하에 결정하게 된다는 내용이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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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04961 | 샨다는 모바일 전환을 하려고 모바일사업권을 어디에 일임했는가 | 가능 | 액토즈소프트 |
| 1304962 | 모바일 전환을 위해 샨다는 모바일사업권을 어디에 내맡겼을까 | 가능 | 액토즈소프트 |
| 1304963 | 샨다는 모바일사업권을 모바일 전환을 위해 어디에 모두 다 맡겼어 | 가능 | 액토즈소프트 |
| 1304964 | 모바일 전환을 하려고 스퀘어에닉스는 어디에 모바일 사업권을 일임했지 | 불가 | 액토즈소프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