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샨다의 경우는 이와는 조금 다른 형태의 모습을 보인다. 샨다는 가장 밀접하고 직접적인 형태의 진출경로를 가지고 있다. 샨다는 한국에 액토즈소프트와 아이덴티티게임즈라는 두 개의 회사에 대한 인수합병을 실시하였고 이들은 한국 자회사가 되었다. 이에 아이덴티티게임즈는 게임개발, 액토즈소프트는 퍼블리싱이라는 업무 분담 체계를 가지게 되었고, 중국 샨다 본사와의 밀접한 관계를 유지하면서, 동아시아 및 해외시장 진출을 담당하도록 하고 있다. 퍼펙트월드는 북미시장에서의 영향력 제고를 위한 콘텐츠 확보를 위해 한국 시장에 진입하였으나, 한국이 가지고 있는 시장성은 이들에게는 큰 의미가 없는 듯 보인다. 퍼펙트월드의 연구개발 중심과 개척하고자 하는 시장은 북미와 유럽 시장에 집중되어 있으며, 따라서 한국에서의 대대적 인수합병 같은 형태의 협력은 발생하지 않았다. 단지, 퍼펙트월드의 자사 게임 서비스를 위한 전략적 제휴의 대상으로 넥슨을 찾아 조인트벤처를 설립하였다가, 이 회사의 지분을 모두 인수하면서 자회사로 만들어 자사 게임을 직접 서비스 하고 있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006285 | 액토즈소프트는 어떤 업무를 분담하게 되었지 | 가능 | 퍼블리싱 |
| 1006286 | 어떤 업무를 액토즈소프트가 맡게 되었는가 | 가능 | 퍼블리싱 |
| 1006287 | 액토즈소프트가 나누어서 맡게 된 업무는 뭘까 | 가능 | 퍼블리싱 |
| 1006288 | 어떤 업무를 액토즈소프트가 거절하려고 했어 | 불가 | 퍼블리싱 |